충전 멤버십 선택 체크리스트
한 줄 답
- 멤버십은 할인된 단가와 월정액의 조합입니다. 월 충전량이 적으면 월정액이 더 비쌀 수 있습니다.
- 주 충전 장소가 집이면 공용 멤버십보다 홈충전 단가를 먼저 봅니다.
- 로밍(다른 사업자 충전기)은 가능해도 요금·수수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앱 고지를 확인하세요.
아래 항목에 예/아니오로 답하지 못하면 가입을 보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 이 사이트는 요금제를 팔지 않습니다.
주행·장소 (5)
- ☐ 최근 한 달 주행거리(km)를 알고 있는가?
- ☐ 충전의 절반 이상을 하는 장소가 집·직장·공용 중 어디인가?
- ☐ 집이라면 한전 주택용으로 충전할 수 있는가? (홈충전 체크리스트)
- ☐ 공용이라면 평소 쓰는 충전기 사업자 이름이 보이는가?
- ☐ 월 예상 충전량(kWh)을 대략이라도 적었는가? (주행거리 ÷ 전비)
요금·약정 (6)
- ☐ 회원 단가와 비회원 단가를 같은 단위(원/kWh)로 적어 두었는가?
- ☐ 월정액이 있으면, 월정액 ÷ 월 충전량으로 실효 단가를 계산했는가?
- ☐ 약정 기간·위약금·자동 갱신을 확인했는가?
- ☐ 시간대 요금(밤·낮)이 있으면 내가 충전하는 시간대인가?
- ☐ 로밍 시 추가 수수료가 있는지 앱 공지를 보았는가?
- ☐ 같은 가정을 요금 비교 계산기에 넣어 보았는가?
월정액이 이득인지 보는 표
회원 단가가 비회원보다 50원 낮고 월정액이 10,000원인 예시입니다. 손익은 이용자 입력으로만 판단하세요.
| 월 충전량 | 단가 차이로 아끼는 액 | 월정액 | 메모 |
|---|---|---|---|
| 50 kWh | 2,500원 | 10,000원 | 월정액이 더 큼 |
| 200 kWh | 10,000원 | 10,000원 | 단가 차이만 보면 비슷 |
| 400 kWh | 20,000원 | 10,000원 | 충전량이 많으면 유리해질 수 있음 |
가입 전에 할 일
- 자주 가는 충전소 두세 곳의 사업자·결제 수단을 충전소 찾기 순서로 적습니다.
- 최근 영수증으로 실효 단가를 구합니다. (영수증 읽기)
- 월정액과 회원 단가를 계산기에 넣고, 한 달만 비회원으로 써 본 뒤 비교해도 늦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환경부 로밍만 있으면 멤버십이 필요 없나요?
- 로밍으로 충전이 되더라도 요금이 회원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. “연결됨”과 “싸게 충전됨”은 다른 문제입니다.
- 카드를 여러 장 들고 다니면 되나요?
- 가능하지만 영수증이 흩어져 단가 비교가 어렵습니다. 주 1개 수단을 정하고 나머지는 고장 대비용으로 두는 편이 기록에 낫습니다.
확인에 쓰는 공식 자료
아래는 기관·자료의 이름입니다. 주소는 기관이 옮기는 경우가 있어 이 페이지에 링크를 적지 않았습니다. 검색창에 기관명을 넣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- 각 충전사업자 멤버십·요금 안내
- 환경부 충전 인프라·로밍 관련 안내
- 한국전력공사 주택용 전기요금 안내(홈충전과 비교할 때)